길가다 번호 자주따이는데 어렸을땐 그냥 그사람들 외모만 되면 다 사귀고 나중엔 지가 생각한 성격 아니라고 차였어 양다리도 많이당했고 그래서 번호따는사람 있어도 다 거절하고 남자 안만나는데 몸이 너무 외로운거야..... 외로운데 또 예전마냥 괜히 마음줬는데 뒤통수맞는일 생길거같아서 무서웠어 그래서 언제부턴가 원나잇을 하게됐어 그냥 한번 즐기고 연락같은문제로 속안썩이고 깔끔하게 거기서 끝!이니까 피임은 당연히 약까지 먹어가면서 철저하게 하고있고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건 진짜 정상이 아니잖아 그냥 몸이 외롭다고 이러고사는거.. 어떻게 마음가짐을 갖고 사는게 좋을까

인스티즈앱
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