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체벌이랍시고 공부못하면 때리고 폭언하고 이후에는 다 널위해서다 이러는건 기본이고 진짜 사소한 실수 하나만해도 넌 역시 그것밖에 안돼 한심하다 멍청하다 아빠가 이정도로 키워줘서 망정이지 자기 아니었으면 너는 아무것도 아니다 하루에 몇번씩 이럼 성인돼서도 체벌만 안할뿐이지 맨날 저런 소리 입에 달고 삶 근데 솔직히 내가 나를 객관적으로 봐도 아빠때문에 정신병 걸린거 외에는 되게 멀쩡하고 심지어 내 겉모습만 보고 부러워하는 애들 많음 항상 정신 다잡아야지 하고 꾸역꾸역 살지만 매일 저런 소리를 듣고 사니 정신이 멀쩡할수가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도 저런소리 듣고 너무 화나서 글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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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도운 유혜주 동생이랑 사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