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애기 2명 키우는데 좀 크면서 뛰어가지고 밑에집에 최대한 피해안가게하려고 비싼두꺼운매트 온집안에(56평) 다깔고 평일엔 애기들 유치원끝나고도 다른데 맡겨놓고 자기 한 15분전에 들어오거든 그래서 7시45분쯤부터 8시까지는 애기들이 뛰어다녀가지고 최대한 하지말라고 자제시키긴해 그 15분동안.. 근데 그때마다 밑에집이 올라와서 애기들 뛴다 자기네 집 개가 잠을 못잔다해 그럴때마다 엄마가 미안하다 어쩌다 하면서 15분만 자기전에 그러는거라 최대한 막아볼테니 죄송하다 하면서 먹을것도 보내고 별 난리를 다하는데 밑에집은 그때마다 올라와서 우리집개가 못잔다면서 뭐라하니까 그냥 어이가없다.. 이젠 엄마가 스트레스받기싫어서 애기들데리고 밖에나가가지고 우리집인데도 온가족이 집에있는 시간이 일주일에 1시간은 되나 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들이 빨리커서 안뛰어댕기던지 밑집이 스트레스받아서 이사가든지했으면 좋겠다 제발 이젠 좋아하던 강아지한테도 날지경 지네집에 나이지긋한 어르신이 잠을 못자신다하면 말을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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