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에 바선생 나와서 에프킬라 잔뜩 뿌려서 죽이고 토요일에 본가 내려갔다가 오늘 왔는데 침대에 흰색 스티로폼처럼 생긴거 손가락 2마디 정도 되게 있어서 바로 버리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찜찜하다 바싹 말라서 잘 바스러지는거였어 찾아보니까 바선생알은 아니더라 뭐 바선생 아니니까 큰 상관은 없지민
|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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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에 바선생 나와서 에프킬라 잔뜩 뿌려서 죽이고 토요일에 본가 내려갔다가 오늘 왔는데 침대에 흰색 스티로폼처럼 생긴거 손가락 2마디 정도 되게 있어서 바로 버리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찜찜하다 바싹 말라서 잘 바스러지는거였어 찾아보니까 바선생알은 아니더라 뭐 바선생 아니니까 큰 상관은 없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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