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학교에서 괴롭힘당하고 힘들어하는것도 방관 우울증걸려도 방관 했고 엄마아빠한테 어떻게 하면좋을지 물어보면 꼰대같이 자기 인생서사 줄줄히 늘어놓고 니알아서 해 난몰라 라는말뿐 자퇴하고 계획세우는것도 난몰라 자퇴한 자식 가진게 처음인데 어떻게 알아 니가 알아서 해 라고 해서 나알아서 알바하고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있는데 가끔가다 자기 기분꼴릴때마다 나한테 화내고 또 어쩔때는 인생이 그렇게 길지않다 알바해서 한두푼버는것보다 공부를하라고 하는데 여태껏 도움하나 안주다가 이제 와서 왜?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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