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근 1년동안 엄청 휘몰아쳤거든 현재 나를 보면 상상불가한 일도 했었고 내 모든 걸 아는 친구가 딱 2명 있는데 1년동안 너 진짜 귀신이 앞길 막은 거 아니냐고 나라면 못 버틴다 할 정도였는데 근데 그거 다 버텨내고 나니까... 과거에는 별 거 였던 일들이 이젠 먼지 티끌만큼도 나한테 영향 안 줘 근 1년을 모든 감정 소모하고 나니까 마치 지금 내 인생은 영화 크레딧 올라오는 구간 느낌^^... 앞으로도 고비가 더 있겠다야 하지만 모든 걸 초월한 느낌이야... 보통 일로는 내 감정에 데미지를 줄 수 없어 ㅋㅋㅋ 더한 것들을 지나와서....ㅋㅋ 오히려 성격도 마이웨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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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