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던 친구들도 각자 삶에 바빠서 붙잡고 신세한탄하기도 미안해지고...그래서 막상 오랜만에 만나도 진지한 고민보단 가벼운 얘기, 근황 얘기가 전부야 아직 이십대 중반인데도 이런데 나이 먹으면 더 그렇겠지? 이래서 다들 결혼하고 배우자 찾는건가 싶기도 하다 맘이 허해..걍...
| 이 글은 7년 전 (2018/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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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던 친구들도 각자 삶에 바빠서 붙잡고 신세한탄하기도 미안해지고...그래서 막상 오랜만에 만나도 진지한 고민보단 가벼운 얘기, 근황 얘기가 전부야 아직 이십대 중반인데도 이런데 나이 먹으면 더 그렇겠지? 이래서 다들 결혼하고 배우자 찾는건가 싶기도 하다 맘이 허해..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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