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체중도 그렇고 진심 통통이라고 생각해서 항상 빼기위해 노력하고 가아끔 과식하면 먹토하고 운동 일주일에 네번 이상 씩은 꼭 하는데 (밥은 잘 먹음, 건강 해칠만큼 다이어트 안함) 사람들이 다이어트 한다하면 이렇게 말랐는데? 하고 다 날씬하다 하고 40대로 봐주고 칭찬 많이해서 괴리가 자꾸 느껴지거든 내 눈엔 잘봐줘야 통통이니까 게다가 요즘들어 자꾸 비만한 사람 보면 겉으론 다정하게 대하지만 속으론 아차싶긴해도 뭔가 정신적으로 이 사람 냄새난다, 쿵쿵거린다 하면서 멸시하고 착해도 외모보고 가까이 하고 싶지 않다고 평가해 이거 정신적인 상담 필ㄹ요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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