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어쩌다보니 그런쪽 분을 만나는 일에 나를 데리고가서 그런걸 물어본적이 있거든 다른거 물어봤을때도 다 맞아떨어져서 너무 신기했었어
그러다가 엄마가 내 사주를 물어봤는데 우리언니는 뭐고 뭐고 뭔데 나한테는 그냥 넌 사주가 좋다는 말 밖에 안했거든
그냥 어떻게 좋은거야....? 난 지금 살면서 난 왜 이렇게 불행하지 하는 생각만 했는데 사주가 좋다는게 뭘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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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 어쩌다보니 그런쪽 분을 만나는 일에 나를 데리고가서 그런걸 물어본적이 있거든 다른거 물어봤을때도 다 맞아떨어져서 너무 신기했었어 그러다가 엄마가 내 사주를 물어봤는데 우리언니는 뭐고 뭐고 뭔데 나한테는 그냥 넌 사주가 좋다는 말 밖에 안했거든 그냥 어떻게 좋은거야....? 난 지금 살면서 난 왜 이렇게 불행하지 하는 생각만 했는데 사주가 좋다는게 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