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회사 진짜 힘들다... 식품자체가 넘 예민하고 관리도 힘들고... 거기다 일도 겁나 많고... 근데 서류작업이 많다보니 만날 여유있는줄알고 다른 일도 막 시킴... 난 품질관리팀인데 다른 부서일도 하고 바쁠때는 생산 도와주러가서 생산도 한다... 생산에서 잘못해서 품질적으로 안좋은 제품이 나가서 소비자 클레임들어오면 우리가 응대해서 처리하고 죄송하다고 굽신거리고... 근데 생산은 어떻게든 퇴근 빨리하려고 생산빨리하려고만 하고 품질엔 1도 관심없음 우린 만날 생산위해서 클레임들어오면 죄송하다고 개선하겠다고 하는데 생산팀은 우리 생각 1도 안함... 진짜 관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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