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2464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8
이 글은 7년 전 (2018/11/22) 게시물이에요

내가 알아버려서 엄마가 방문닫고 전화하는것도 거슬리는걸까?

그냥 저렇게 당당할까 싶은 생각도 들고 엄마가 저렇게 외로웠을까 싶기도하고 예전보다 밝은 모습은 보기좋아서 엄마 인생으로만 따지면 좋아 보이는데 가족을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다 

대표 사진
익인1
와 쓰니 나랑 넘똑...나도 당당한 엄마가 싫으면서
오죽 외로웠을까 싶고 그러면서 아빠한테는 미안하고..
그래서 그냥..모두를 위해 비밀로 하는중이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혹시 지금 안 자고 폰 하고 있다면 같이 얘기할 수 있을까 ㅠㅠ? 난 댓글 없는 줄 알았는데 확인을 넘 늦게 해부려따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이공 댓글 지금 봤다!!!당연히 얘기할 수 있지!!ㅎㅎ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 바람 상대가 사촌언니 남편분인데 사진보니까 저저번주 외할머니 생신때 내가 뵜던 분인거야 근데 적어도 그땐 안만나고 있는 줄 알았는데 그때 전부터 연락하고있더라고..ㅋㅋ 아마 11월 초에 외할머니 과수원하셔서 거기 가면서 알게된 것 같은데 그때 나한테 번호 저장해달라고 그러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는데 지금 이런 사이가되서 상황이 이렇게되니까 넘 두렵고 엄마 가족들이 얽혀있어서 내가 말려야하는데 내 말 안들을까봐 또 겁나고.. 말 안하다가 들켜서 상황 더 심각해질까봐 더 겁나고... 도움 요청할 사람도 없고 그냥 드라마에서만 보던 일이 나한테 일어나니까 진짜 심란한 것 같아 시간지나면 별거아니겠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쓰니가 어머니 바람피는 사실 알고있다는거 어머니께서 알고계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아니.. 안 지 얼마 안됐어 말했는데 잘 안풀릴까봐 시험끝나고 얘기할려는데 그전에 깊게 감정 생길까봐 그것도 나름 걱정이고..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나도 말했었는데 잘안풀려서 그냥 흐지부지 끝났거든..ㅠㅠ
일단은 어머니랑 말해보는게 좋을것같아
나는 엄마가 엄마 친구랑 바람핀건데 쓰니는 쓰니 가족이랑 연결된 문제니까..내가 어머니 성격을 모르니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어머님이랑 말을 해보는게 좋겠다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혹시 나이대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봐두 될까? 혹시나 내가 학생이여서 약간 어리다고만 생각하고 어른들일에는 관여하지마라 이런식으로 나올까봐 걱정이야.. 흐지부지 끝난 건 말해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는거야? 사실 그리고 내가 걱정되는 건 엄마반응도 맞는데 내가 말해서 엄마가 날 신경쓰고 어색해질까봐 걱정이야.. 엄마랑 아빠 사이가 안좋았던거지 가족 자체는 분위기 괜찮았거든? 오빠도 지금 멀리 가 있어서 내가 역할을 잘 해야하는데 외롭게 만들었나 싶기도 하고.. 말하고나서 앞으로의 일들도 걱정이야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나 20대 초반이야!!나같은경우에는 말했을때 엄마가 엄청 화냈어
내가 알던 엄마가 아닌것같이 정말 화냈는데 그래도 그때 이후로는 사이 원래대로 좋아졌고..!바람 피는건 여전하지만..그래도 나한테 딸이 싫어하면 엄마 그 사람 만나지 말까라는 질문은 들었어..!!그래서 그런지 결론적으로 바람을 핀다는 사실은 변함없지만 그래도 말해본거에 대해 후회는 없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만약 엄마가 나한텐 잘 포장해서 말을 하든 그냥 화를 내든 말은 했는데 그 사람이랑 계속 바람피면 난 어떻게 해야하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글쓴이에게
확실하게 말할순 없지만 말로 한다고 해서 달라지지는 않을거야 웬만해서는...나도 말한뒤로는 몰래몰래 바람피는데 그냥 눈감아주는거고...
그냥 눈감아줄지 아님 모두에게 말할지.는 쓰니한테 달린거야 엄마랑 이야기 해보고나서 그 뒤로의 엄마 행동을 보고 아. 이건 안되겠다 싶으면 누구든지한테 말하고 정 그러면 그 사촌언니 남편분한테도 직접 말해보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고마워.. 혹시 일상생활하면서도 엄마 바람피는거 생각나고 그래? 내가 아직 안 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가족을 지키지 못했다는 생각도 들고 괜찮다가 또 갑자기 생각나고.. 미치겠어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지금은 많이 무덤덤해졌지..그냥 티비에서 바람피는 이야기 나올때마다 생각나는것뿐??어쨌든 바람 피는것도 엄마고 그에 따른 결과도 엄마가 책임져야 될 몫인거야 쓰니는 아무 잘못없고 쓰니가 엄마한테 말하든 뭘하든 쓰니로서는 어쩔수없었던 선택인거고..!!넘넘 걱정하지마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혹시 지금 얘기할 수 있을까? ㅠ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응응!!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사실 오빠가 멀리 가 있는게 군댄데 군대에서 가끔씩 페메와서 연락하는데 어제 내가 밤에 오빠 보고싶다고 보내고 미안하다는 식으로 보낸거야 주어 다 생략하고 근데 무슨 일이냐면서 물어봐서 내가 힘들다고 그런 식으로 보내버려서 오빠가 무슨 일이냐고 그래서 별거아닌데 오빠가 엄마아빠 싸웠냐고 묻길래 차라리 싸운거였음 좋겠다고 보내버린거야ㅠㅠ 그래서 아니라고 나 혼자 해결해본다고했는데 더 신경쓰인다면서 말하라고 그래서 내가 공부때문이라고 그랬는데 엄마한테 전화와서 엄마 아빠 소통을 안하냐면서 그런식으로 물어보고 아빠때문에 엄마가 너무 스트레스받는거 아니까 하고싶은거 다 하라면서 그런 말을 했는데 그 뒤에 엄마가 우는거야 그래서 나도 나름 달래준다고 달래고 혼자 있게 냅뒀는데 그 이후에 아빠가 집에 들어와서 내가 보일러 끄고 다니라고 얘기했는데 갑자기 나보고 청소안한다고 짜증내고 고양이 털때문에 또 짜증을 내는거야 털 때문에 쪽팔린다면서 자기가 나가던지 관리를 하던지 고양이를 버리던 셋중에 하라면서 그래서 엄마가 또 스트레스받아서 방에서 나랑 엄마랑 고양이 털미는걸로 얘기하다가 엄마가 20년동안 너무 바보같이 살아왔다고 나한테 말하다가 내가 그래서 오빠가 엄마 하고싶은대로 하라고했잖아 하고싶은대로 하라고했는데 또 우시는거야 그러고 갑자기 자기는 앞으로 하고싶은 대로 다 하고 살거라면서 막 그런 다짐아닌 다짐을 하는데 내가 느낀건 바람도 뭔가 포함되는 것 같고 오빠도 전화와서 가족얘기하고 외할머니가 우리집 형편이 다른 식구보다 안좋은거아니까 김치냉장고 사라고 돈 주셨다는데 그런거때문에 처음에 우는줄알고 약간의 죄책감때문에 우는줄 알았는데 방금 또 그사람 톡왔더라고.. 그냥 내일 김치냉장고 보러 간다는 것도 그사람이랑 보러가는건가 싶기도하고 계속 의심되고.. 그래서 자기 하고싶은대로 한다고 말하는것도 하고 싶은대로 산다는게 바람도 포함되는 것 같고.. 앞으로 난 어떡해야할까 엄마아빠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것 같고 난 엄마가 바람을 피던 안피던 상관은 없는데 상대가 그런 사람이니까 말릴 수 밖에 없는데 엄마는 너무 힘들어하고 내 말 안듣고 그사람이랑 계속 만나면 어떡하지 생각도 들고 ㅠㅠ.. 그냥 이젠 의심부터되는 내가 너무 싫어 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글쓴이에게
아버지가 평소에 어머니 많이 힘들게 하셨나 보네...ㅠㅠㅠㅠㅠ왜 하필 쌩판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친척이랑 연관되있는 사람과 그럴까....ㅠㅠ
그래도 댓글 읽어보면 어머님이랑 쓰니랑 사이가 안좋아보이지는 않아서 어머니가 바람피는것때문에 쓰니가 힘들어하고 상처받는거 아시게된다면 그만만나거나 덜만나거나 아주몰래만나거나 그러지 않을까싶어 그래도 엄마니까..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쓰니가 잘 말리고 설득해야 될것같아 그래도 만나신다고 하면 그건...쓰니가 뭐 어떻게 할수없는 문제가 되버릴테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에게
지금도 계속 우시는거가태ㅠㅠㅠ 씻고 잔다고 거실 갔는데 자꾸 훌쩍이는 소리 들려 처음에 저녁에 뭐때문에 우는진 모르고 울길래 왜 우냐 그랬는데 살기 힘들다면서 가을타나 이러면서 힘들다고 계속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처음에 외할머니가 돈보내신거랑 오빠가 말한 것 때문에 죄책감때문에 그런 것 같았는데 지금 계속 우는 이유는 뭘까 억울해서? 슬퍼서? 아니면 너무 미안하고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그럴수가 없어서? 엄마가 울면 무슨 말을 해줘야할지 모르겠고 내앞에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울고 힘들다고 그런 건 처음이라 갑자기 나도 미안해지고 그만 만나라고 말을 못하겠어 사실 아빠가 좀 가부장적이셔서 여자는 좀 아래로 보고 자기는 할 말 다하고 우리가 말하면 더 화내시거든 그래서 엄마가 맨날 아무 말 안하고 참아왔고.. 근데 이제 엄마도 나이가 드시면서 한계에 다다르신 것 같고 그냥 엄마한테 내가 먼저 아픈말을 꺼내야된다는게ㅠㅠㅠ 진짜 어떡해야될지 모르겠다 그냥 내가 익한테 하고있는 말 전하면 되겠지..? 괜히 상처줄까봐 무서워ㅠㅠ 안그래도 지금 감정 예민할 상태일텐데 내가 잘못말했다가 또 상처받으면 어떡해 ㅠㅠ.. 엄마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헷갈린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지금 어머니도 많이 힘들어 하셔서 쓰니가 말하기 힘들겠지만 늦춰지고 하다보면 쓰니도 더 곤란해지고 힘들거야...어머니한테 솔직한 너의 감정 말해주고 그러면서도 어머니가 쓰니한테 많이 기댈수있게 해줘
많이 힘든데 기댈곳이 없어가지고 더욱 다른 기댈 사람을 찾았던것같아 근데 그게 좀 좋지 않은 방법이였던거고..아버님때문에 많이 힘드셔서 그런거라서 어머님이 안쓰럽기도 하고 이해가 가기도 해서 쓰니도 선뜻 말못하겠지만 나는 언제든 한번은 말해봐야할 문제라 생각해 상처주지않는선에서 어머님 공감해주면서도 바람피우는거에 대해서는 정확히 대화를 해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10에게
만약 어머님이 나는 계속 이사람을 만나야겠다. 라고 하시면
만약 내가 쓰니라면 나는 어머님한테 바람피는거 상관없는데 들키지만 말으라고 할것같아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인지라 피지마!!라고는 못할것같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그래서 내가 처음에 뭣모르고 엄마가 우시길래 떠본다고 엄마 요즘 외롭냐고 물었는데 조금 놀라는 투로 어? 이러시더라고.. 그래서 뭔가 외로운 것 같기도하고 익말대로 기댈 곳이 없었던 것 같아 오빠 군대가고 나도 시험공부 한다고 맨날 도서관이나 독서실가서 늦게 들어오고 얘기할 시간이 없긴했어ㅠㅠ 앞으로 내가 엄마한테 더 신경써서 그 빈자리를 조금씩 채워주면 괜찮아 지시겠지? 그럼 내가 엄마한테 이사람이랑 만날바에 다른 연관없는 사람을 만나라고 하는 건 좀 지나친 말일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글쓴이에게
아니아니 지나친 말 아니야
나라도 차라리 다른 사람 만나라고 말했을거야!!쓰니가 어머니 조금만 더 신경써주고 같은편이 되어주면 점점 괜찮아질거야!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2에게
고마워ㅠㅠ 일요일에 엄마 생신인데 일하셔서 저녁 먹고 오시는데 내가 뭐라도 하는게 좋을까? 엄마가 아빠한테 절대 말하지말래 생신인거.. 아빠가 알고있으실지는 모르는데 말하지말라고 그러고 그때 그사람이랑 보내고 들어오면 난 또 어떻게 해야하며 그냥 다 고민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글쓴이에게
일요일에 저녁 같이 먹자고 하고 밖에서 둘이서 먹는건 어때???쓰니가 케이크 준비해가지구!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3에게
그때 그냥 기분이 안좋았던건지 내가 전에 말했는데 같이 저녁 먹자니까 자기는 저녁 다같이 먹고 일 나머지하고 집에 온다고 저녁 안먹는다면서 되게 짜증을 내는거야 그래서 되게 쎄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글쓴이에게
에엥.....정말 그 사람이랑 저녁약속을 잡으신건가......? 쓰니 지금 어머님이랑 사이좋으면 오늘 분위기 좋을때 한번 다시 물어봐..!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4에게
알았어ㅠ ㅠ 고민 공감해주고 들어줘서 고마워 오늘도 좋은 꿈 꿔!!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글쓴이에게
웅웅 쓰니도 걱정없이 편안하고 좋은 밤 되길 바래!!! 고민 있으면 언제든 댓글 달고!!언제든지 들어줄게❣ 쓰니 예쁜 꿈 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5에게
고마워.. ㅠㅠㅠㅠㅠ 한시간뒤에 엄마 생신인데 그분한테 케이크 받아온 것 같길래 내가 내일 저녁 쪼끔만 먹고 오라고 떠봤는데 내일은 내가 먹자고하면 먹으실 것 가타ㅜㅜ.. 근데 이상하게 케이크 먹기도 싫어지고 우리엄마가 원래 약간 폰맹?이시라 폰 잘 못하시는데 갑자기 나보고 전화 삭제 어떻게 하냐고 묻는거야 더 깊어지고있는 것 같고 엄마가 숨기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더 이상해.. 시험전에 말해야하나? 나 진짜 어떡해야돼ㅠㅠㅠㅠㅠㅠㅠ 김치냉장고도 나한텐 엄마 친구랑 간다고 했는데 그분이랑 간 것 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5에게
오늘 그리고 내가 롱패딩 산거 와서 가지러가는데 닥스 손수건도 같이 온거야 그래서 엄마가 시켰나본데 뭔가 그 분 드릴 것 같아.. 방금 사진찍어서 보낸 것 같은 느낌이야 예전에도 폰 화면에 애터미 남자 벨트 보길래 좀 쎄했었는데 서로 선물해주고 그러는 사이면 깊은 사이 된걸까? 한달만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5에게
엄만 지금 아무런 경각심이 없는걸까? 엄마 사촌 남편인데? 나한테 이렇게 대놓고 케이크 먹으라하고 손수건 사진 찍어서 보낼만큼 좋은걸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글쓴이에게
어머니가 그분 많이 좋아하시는것 같아...ㅠㅠㅠㅠㅠ 어머니는 사촌남편인거 아예 신경 안쓰고 그냥 그 남자가 좋아서 아무것도 안보이시는것같은데...쓰니 시험 중요한 시험 아니면은 빨리 말해보는게 좋을것같아 안그러면 계속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바람피고 쓰니만 속앓이 하고..나는 죽이되든 밥이되든 일단 말해보는것자체로 속앓이 덜어내서 조금 괜찮아진거거든..!! 쓰니도 잘 생각해서 언제 어떻게 말할지 고민해보구..!!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6에게
아무래도 그런 거겠지? 저번에 대화 봤을 때 그분이 가족들이랑 탁구치러 갔는지 탁구 치고있는 사진 있었는데 엄마가 먼저 언니는 잘치냐고 물어보고 아들 얘기도 막 하고 이제 엄마는 사촌언니 남편이든 말든 무시하는 마음도 있는거아닐까..? 기말고산데ㅠㅠ 그냥 말하는 게 낫겠지? 다 알고나니까 너무 엄두가 안나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글쓴이에게
사촌언니 남편이든 말든 아예 신경은 안쓰시네....말하는게 나을것같아 나도 그냥 안말할까..했는데 내가 계속 신경 쓰이고 생각많아지고 하니까 안되겠더라고...나는 말할때 감정이 앞서서 눈물부터 나서 제대로 대화못나눴는데 쓰니도 속상하겠지만 울더라도 할말 다하고 대화 나눴으면 좋겠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7에게
그럼 나도 말해야겠다 ㅠㅠ.. 현실적인 조언 고마워ㅓ!! 근데 오늘 엄마가 내생각에 케이크 말고도 다른 선물도 받은 것 같고 오늘 기분 좋아보였거든.. 처음엔 편지로 적고 편지에 그이후로도 정리가 안되거나 그냥 얘기하고싶으면 시험끝나고 얘기하자고 적을 생각인데 엄마가 선물받고 생신이여서 기분 좋으실까봐 오늘은 좀 그렇고 2~ 3일 뒤에 편지 줄까..? 편지쓰는건 괜찮아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글쓴이에게
웅웅 생신이시니까 오늘은 그렇고 2~3일 뒤에 드려!! 앞에서 말 잘 못할것같으면 편지 쓰는것도 괜찮다고 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8에게
귀찮을 수도 있는데 들어줘서 고마워ㅠㅠ.. 휴 정말 이 고마움을 어떻게 표현해야지 다 전해질까 모르겠당 그래도 덕분에 오늘도 고민 덜고 간댜 좋은 꿈 꿔야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글쓴이에게
나도 겪어봤으니까 더 들어주고 싶었어ㅠㅠㅠ해결되지는 않더라도 혼자 앓는것보다 누군가에게 말하는게 조금이나마 후련하더라구!!ㅎㅎ 쓰니도 오늘 수고많았고 잘자!!좋은 꿈 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9에게
혹시 오늘 새벽에 또 얘기할 수 있을까? 아빠 집에 있는데 같이 안 보내고 엄마랑 둘이 저녁먹고 지금 카페야.. 그리고 내가 아빠가 안챙겨주는건 처음이라 내가 속상해서 엄마 앞에서 울어버렸어.. 지금 같이 있는데 솔직하게 말할까? 아니면 그냥 나중에 말할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글쓴이에게
아구 알바중이라 지금 봤다!! 오늘 생신이고 밥먹구 카페가고 데이트 한 좋은날이니까 나중에 말하는게 좋지않을까?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0에게
그렇겠지..? 근데 그 아저씨는 생일 챙겨주고 선물주고 그랬는데 아빠가 이번에 안챙겨줘서 더 신경쓰이고 그런다ㅠㅠ.. 그 사람 만나면서 엄마랑 아빠랑 완전 단절된 느낌이라 더 속상하고... 그리고 내가 준 립스틱이랑 오빠 여자친구가 선물해준 스카프 해서 그 사람 만날 생각하니까 더 느낌 이상하고.. 아까 사진 찍어줬는데 그사람한테 보낸 것 같아서 기분도 별루야 ㅜㅜ 뭔가 내가 준 선물인데 그 사람이랑 같이 있을 때 안 썼음 조케따.. 내가 이기적인건가 ㅜ^ㅜ... 그래도 그사람이랑 얘기하면서 엄마 행복해보이긴 하는데 나 정말 너무 슬퍼 아빠 안 챙겨준 것도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고 ㅠㅠㅠㅠㅠ 진짜 주책이야 나 아까 오빠 전화왔을 때 내가 오빠 말 듣고 울컥해서 약간 지쳐있어서 오빠가 니까지 왜이러냐고 화내는데 엄마는 오빠 거기있는데 걱정한다고 속상해서 그랬냐고 물어보고.. 내가 얘기하고 말 안통해도 오빠한테 말 하면 안 되나..? 나혼자 감당하려니까 너무 힘들다 ㅠㅠ 익이두 마음고생 심했었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글쓴이에게
오빠 성격이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나도 친오빠 있는데 오빠한테 말하면 오빠가 그냥 엄마는 아빠는 누구한테라도 말해버릴것같아서 그냥 혼자만 알고있었거든..!나도 혼자서만 알고있은 마음고생 심했어 머릿속도 복잡하고 정리도 안되고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확실히 혼자 아는것보다 누군가 같이 알면 좋은데 오빠분이 감정적이시다면 그냥 그나마 남아있는 행복을 위해
말안하는게 더 나을지도 몰라..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1에게
감정적이기보다 엄마 아빠 사이 안좋으면 내가 중간에서라도 밝게 행동하고 엄마랑도 자주 말하고 아빠도 서운해하니까 아빠한테도 신경쓰라고 말하고 괜히 나까지 쳐져있으니까 한 말 같은데 괜히 군대 있는데 고민거리 많아질까봐ㅠㅠ.. 아까 나랑 통화하고나서 엄마한테 내 걱정을 좀 했나봐 오빠가 걱정했다면서 막 그러긴했는데ㅠㅠ 오빠가 이번주부터 근무 나가서 이제 연락도 잘 안될거고 그런데 괜히 얘기해서 더 신경쓰이면 어떡하지 싶기도 하고ㅠㅠ.. 우선 엄마한테 편지는 써봐야겠당 오늘 엄마랑 보내고와서 엄마가 오랜만에 너무 좋았다고 딸 없었으면 외롭겠다면서 막 그소리하니까 괜히 내가 더 못 챙긴 기분들어서 좀 속상했어ㅠㅠ... 그리고 내가 찍어준 사진 그 사람한테 보냈더랑.. ㅋㅋ 씁쓸하다!!!!!ㅠㅠ 그냥 부부 사이 안 좋은건 나이들면서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면서 위안 삼고 있긴 한데 상대가 사촌언니 남편이란게 신경쓰이는 것 같아 오늘 오후에 외할머니 전화오셨는데 내가 죄책감 느껴지구 막 ㅠㅠㅠㅠㅠㅠ 그래두 들어조서 고마워,, 오늘도 덕분에 위안 받구 간당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글쓴이에게
하긴...군대에 가있는 상태니까 더욱 요거 신경쓰이겠다...글고 어머니께서 느끼시는 속상함과 힘듦을 같이
공유할 사람이 없으니까 더욱 사람을 찾고 그런것같아 쓰니랑 어머니랑도 더욱 진솔한 대화 나누면 어머니께서도 쓰니 많이 의지할거야!
그리고 쓰니 잘못한거 없으니까 괜히 죄책감 느끼고 그러지마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2에게
익 엄마가 자꾸 우셔 내가 아까 엄마 씻을 때 카톡보는데 그 사람이 여자는 사랑을 먹고 큰댔나 약간 그런거 보내셨는데 엄마가 여자는 사랑을 먹고 크고 남자는 뭘 먹고 자랄까요 이러면서 엄마가 꿈 욕망? 이런거 막 말하더라고.. 엄마가 많이 외로우신 게 맞는 것 같아ㅠㅠ 지금은 왜 우는걸까..? 엄마가 요즘 밤에 너무 자주 우셔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ㅠㅠ 나랑 있을 때도 슬픈데 참는 건 아니겠지? 대체 뭐가 힘드신걸까 가끔씩 찾아오는 죄책감이나 외로움 허망함 같은 거 느끼고계실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글쓴이에게
아버지로부터 사랑받지 못할망정 사이는 악화되고 또 그러면서 바람피우면서 다른 사람에게 대신 사랑 받고 위로받지만 떳떳하지 못한 잘못된 방법이니 죄책감도 느끼실테고 허망함도 느끼실꺼야 나라도 매일매일을 울었을거야 처음에는 이렇게
될거라고 생각지도 못했던 그런 결혼을 해버린거고 돌이킬수없을뿐더러 앞으로 이 삶이 계속될테니..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3에게
혹시 지금 얘기들어 줄 수 있어ㅜㅜ?? 아빠가 엄마 바람피는거 아시는구 가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글쓴이에게
아이궁.. .나 쓰니 답글 단거 지금 봤다ㅠㅠㅠㅠㅜㄴ미안해ㅠㅠㅠㅠㅠ
근데 바람 피우시는거 아버지가 아시는거 같다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4에게
응.. 아까 밤에 술먹고 들어와서 얘기하고있는데 엄마 눈이 퀭하시길래 내가 엄마 눈이 왜구러냐고 그랬는데 엄마가 잠을 못자서 그렇다길래 맨날 늦게 자니까 그렇지!! 막 그러면서 엄마는 일찍 일어나서 그런거다 나는 엄마가 평소보다 늦게 자서 그런거다 이렇게 다투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옆에서 엄마 요즘 남자친구 생겼다면서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말이라도 그런소리 하지말라고 그러면서 그냥 모르는척했는데 나보고 니는 엄마옆에 있으면서 그런것도 모르냐고 그랬나 쨌든 자기는 아는데 나는 엄마랑 얘기하면서 몰랐냐 이런식으로 말하고 방으로 들어가는거야 요즘 맨날 대화안하고 생신 안챙겨쥬신것도 이 이유때문인 것 같고 난 아빠가 이렇게 빨리 알 줄은 몰랐어서 갑자기 너무 멘붕이야ㅠㅠ 시험이 코앞이라 엄마한테 편지도 못전하고 말도 못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엄마가 그사람한테 아빠가 안것같다고 막 말하고 그러면 어떻게 되는거지 이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글쓴이에게
에엥.....근데 바람피우시는거 보고도 화내시거나 뭐라하거나 그러지는 않으시네...아버지가 무슨 마음을 가지고 계신거지..아버님이 남친이야기 하실때 어머니도 같이 계신거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5에게
웅.. 엄마도 그냥 모른척하면서 남자친구 소개시켜주가 이러면서 넘어갔어... 그냥 아빠가 체념한듯한 느낌이였어 요즘 주변에 큰아빠도 안좋으신 있으신지 큰엄마가 갑자기 할머니집에 제사때나 모임 때 안오시고 고모들이랑도 연락 안되고 그런 일 있었는데 지금 집안 사정도 이런데 자기까지 문제생기면 가족들이 힘들어할까봐 그런 거 같기도하고.. 그냥 겸사겸사 다 있는 것 같은데 우선 아빠를 한 번 찔러볼까? 내가 학교 버스타고 가야하는 거리여서 버스타고 가눈데 요즘 아침마다 자주 태워준 이유가 이거때문 같다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글쓴이에게
가족들한테 걱정 안끼쳐드릴려구도
있고 그냥..화내봤자 달라지는것도
없으니까 그냥 체념 하신것 같기두ㅈ하다.... 아버님이 알고 계시는거면은.....아버님 한번 슬쩍 찔러봐도 될것같기두 하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6에게
익 ㅠㅠㅠㅠ 나 큰일났어 이제 나 어떡해야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글쓴이에게
왜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7에게
오늘 친가 제산데 증조할아버지 제사라 안가기 눈치보여서 내가 아빠한테 엄마 일마치고 같이 간다고했는데 독서실 같다오니까 아빠가 데리러 온다고 한거야 근데 아빠가 첨에 전화왔을때 내가 이제 왔다고 삼십분정도만 기다려달라거 했을때 알았다해서 느긋하게 준비했는데 삼십분도 안되서 내려갔는데 타자마자 왜이렇게 늦게 나왔냐고 계속 짜증부리고 아무래도 큰엄마도 이제 친가댁 안오셔서 음식 준비같은것도 고모들이 해서 그런지 계속 엄마한테 뭐라고 하는거야 외가댁에 큰외숙모도 제사 때 안내려오시는데 (물론 서울살아서 멀긴 해) 막 니가 서울언니 뭐라고 할 자격같은거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고.. 근데 엄마가 원래는 아무 말 안하시는데 이제 못 참으시겠는지 분리수거한다고 늦었고 나도 바쁘다고 이런식으로 받아치니까 안그래도 의심도 되고 예민한 상탠데 받아쳐서 더 짜증났는지 차 세우더니 집가라면서 태워주고 자기도 내려서 다른 방향으로 가더니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와서 나도 앞으로 니네집 일 신경안쓸테니까 엄마한테도 오지말랬나.. 엄마가 나한테는 이것만 알려줬는데 궁시렁거리는 거 들어보니까 집에 안들어와도 신경쓰지말라고? 그런 말 했나봐 막 뭐만하면 집 나갈려고 한다면서 그러셨는데ㅠㅠㅠㅠ 화가 나셔서 그런거겠지? 내 앞에서 이렇게 직접적이게 말한것도 처음이고 집 안들어오면 어떡해? 지금은 좀 진정되긴 했는데 공부다하고 저녁에 얘기할까 했는데 지금 엄마 주무셔.. 진짜 엄마랑 빨리 얘기해볼걸 후회된다... 그리고 어떤식으로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어 두 분 다 마음이 이해가가서ㅠㅠ 그리고 엄마도 갱년기 오신건가 계속 힘들어하시는 눈치고 지금 감기오셔서 몸도 아파하시고ㅠㅠㅠㅠㅠ 분위기도 이래서 그런지 어색해졌어.. 내가 얘기해도 밝은 분위기도 안 나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글쓴이에게
아버님은 지금 어디셔? 집에 안들어오셨어??에궁...집 분위기가 점점 안좋아져서 어떡해., ㅜㅜㅜㅜㅜㅜㅜ
집 분위기 좋았는데 나빠진거야 아니면 원래 그랬어?ㅜ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8에게
아마 지금 제사 지내고 할머니집에서 자지않을까 싶은데.. 아빠가 자존심 센 분이라 진짜 안오실까봐 걱정돼ㅠㅠㅠㅠㅠ 카톡 보낼려고하눈데 엄마한테 물어보고싶은 것도 많고 아빠도 신경쓰여서 더 예민해진 것 같아 그 부분은 내가 잘 얘기해볼게 라는 말 넣어도될까..? 우선 우리집 분위기는 엄마 아빠 둘이 막 있고 부부사이가 좋고 그러신 건 아닌데 오빠 있을 땐 외식도 많이 가고 네명있을 땐 정말 자부심 있을 정도로 화목했어.. 물론 가부장적인 아빠 옆에서 맨날 묵묵히 잔소리 듣느라 힘드신 엄마도 계셨지만 ㅠㅠ 사실 오빠가 좀 능글맞아서 이런 일 생기면 아빠한테 장난치면서 막고 그랬는데 내가 말하면 나도 여자라서 그런지 무시하고.. 오빠는 없고 엄마는 갱년기오고... 상황이 이렇게 심각해질 줄은 몰랐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글쓴이에게
내가 아버님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내가 보기에도 아버님 안들어오실것같아...아버님 진짜로 안들어오시면은 쓰니가 카톡 보내봐 그냥 바람이나 그런거 관련된거 이야기 하지말고 그냥 엄마랑 이야기 해볼테니 들어오시라고 그런 식으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9에게
아빠 오셨어.. 그냥 홧김에 심하게 말하신 것도 있는 것 같아 조언 고마워!!!! 앞으로 잘 해야겠다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글쓴이에게
다행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버님 눈치 보면서 잘해야겠다ㅠㅜ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너무 소름돋게 맞는 말 같아서 뭔가 내가 잘 챙겨주지 못해서 더 외로웠던 것도 맞는 것 같아 원래 오빠가 엄마 말도 더 잘 들어주고 그랬었는데 오빠는 군대가서 이제 없고 나는 고닥교 올라와서 안그래도 투정부리고 그러는데 더 엄마 얘기 못들어주고.. 내 잘못도 큰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내가 아빠가 안챙겨준거 때문에 엄마 앞에서 울었을 때 엄마는 아빠가 안챙겨줄거 예상했다면서 내가 울면 엄마도 슬프다고 같이 우시는데 더 마음이 아픈거 있지.. 그래서 내가 솔직하게 말하고 빈자리를 채워주면 괜찮아지실 것 같기도하고 한편으로는 나는 딸로서의 사랑인데 엄마가 이번에 만나면서 느끼는 감정이 자녀와의 사랑이랑은 조금 다른 개념이잖아 처음 받아보는 느낌도 있을거고 그래서 그 감정에 미련을 가지실까봐 두려워 내가 그 감정을 채워주는 건 불가능하니까 ㅠㅠ..
내가 너무 앞선건가 그런건 엄마 결정에 맞겨야되는 게 맞겠지..? 에휴 주책맞게 별의별 생각이 다 든다!!!! ㅠ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두초생샀다..
11:59 l 조회 1
카톡 생일 언제부터 뜨지??
11:59 l 조회 1
이런 헤어는 가볍게 숱치고 질감 처리 해야하지?
11:59 l 조회 1
우리나라 길거리일반인들 기준 제일 유명한 유튜버가 누굴까....
11:59 l 조회 1
진짜 매운 청양고추 사는법 아는사람 없나...
11:59 l 조회 1
울집 고양이는 맨날 나 피해 이게 내 잘못인가
11:59 l 조회 1
고딩때 초임쌤 너무 안타까웠음
11:58 l 조회 3
공차 두바이 스무디?! 먹으러왔당
11:58 l 조회 4
점심뭐먹을까1
11:58 l 조회 3
이거 지갑 구려?3
11:58 l 조회 8
애플펜슬 외관찍힘 ㅜㅠㅜ
11:58 l 조회 3
부모님이 연봉으로 뭐라 하는 익들 있어?1
11:58 l 조회 9
토익 이번주 첨 보는거라 떨린다....
11:58 l 조회 3
공무원 원서 사진 꼭 6개월이내여야해? 6
11:57 l 조회 8
주술회전은 매력있는캐 허무하게 죽이기갑인듯1
11:57 l 조회 9
누가 아빠 사무소 이름 뒤에 분사무소라고 써서 사무실 낸 거 같아1
11:57 l 조회 13
요즘 본관같은 거 알 필요가 있나2
11:57 l 조회 7
단쉐보다 두부나 닭가슴갈 챙겨먹는게 낫나 6
11:57 l 조회 8
겨울 러닝이 확실히 살이 잘 빠져2
11:57 l 조회 8
Ai 때문에 정병 올거같다2
11:57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