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 신경 쓰이고 스트레스 받고 상처받고 남들은 모르는데 이렇게 살고 싶진 않았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남 위해서 배려해도 돌아오는 건 버릇이라는 핑계 몰랐다 미안하다 말뿐인 사과들 지친다 ㅋㅋㅋㅋ 신경 쓰고 싶지 않아도 그게 쉬운 일이 아닌 걸 어떡하라고 사춘기부터 십년동안 끌고 다닌 내 성격을 어떻게 고치고 바꾸는데 그리고 왜 나만 바뀌어야 돼?
| 이 글은 7년 전 (2018/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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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신경 쓰이고 스트레스 받고 상처받고 남들은 모르는데 이렇게 살고 싶진 않았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남 위해서 배려해도 돌아오는 건 버릇이라는 핑계 몰랐다 미안하다 말뿐인 사과들 지친다 ㅋㅋㅋㅋ 신경 쓰고 싶지 않아도 그게 쉬운 일이 아닌 걸 어떡하라고 사춘기부터 십년동안 끌고 다닌 내 성격을 어떻게 고치고 바꾸는데 그리고 왜 나만 바뀌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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