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바로 뛰어가서 안겨가지고 엄청 울었는데..........
갑자기 막 벅차오르고 울컥하고 그냥 고등학생때가 너무 그립고 그 때의 추억들이 너무 생각났어......
담임 선생님 얼굴 딱 보는데 진짜 주마등처럼 싸악 머리를 훑고 기억들이 지나가는데......
선생님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아무렇지 않게 그냥 덤덤하게 들어왔다가 하.......
| 이 글은 7년 전 (2018/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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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바로 뛰어가서 안겨가지고 엄청 울었는데.......... 갑자기 막 벅차오르고 울컥하고 그냥 고등학생때가 너무 그립고 그 때의 추억들이 너무 생각났어...... 담임 선생님 얼굴 딱 보는데 진짜 주마등처럼 싸악 머리를 훑고 기억들이 지나가는데...... 선생님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아무렇지 않게 그냥 덤덤하게 들어왔다가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