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들도 좀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고 무조건 친구 편들고 무슨 일 시작 한다 하면 다치지말고 조심 하고 열심히 하되 무리하지마 힘들면 포기하고 딴거 해 넌 잘할수있어 따숩게 입고 다녀 감기조심 하고 이렇게 엄청 구구절절 걱정해ㅠㅠ 나도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왜이렇게 칭찬 하지?ㅠㅠ 난 나름 이쁜 말 한다 생각해서 나조차도 뿌듯한데 그만큼 상대는 부담 가져서 좀 꺼려 하는거 같아 내 반응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몰라 보이고.. 왜 글치ㅠㅠㅠㅠㅠㅠㅠㅠ 본인들이 제일 잘 알텐데 좀 오바 하는거 같고 그래..

인스티즈앱
현재 돌판에 경종을 울리는 유세윤 단콘 가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