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까. 난 그냥 누르고 시간이 약이다 생각하면서 참고 견디는게 습관이 돼서 방법을 모르겠어... 우울하고 힘들어 하는 게 눈에 보이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 행동해서 속상하다. 생각해지는 건 너무 뻔한 말 뿐이고. 진심으로 전해져서 나중에 인생풍파 별 거 아니다 하고 깊게 빠지지 않는 법을 알 수 있게 해주고 싶은데 누나가 방법을 모르겠어 동생아ㅠㅠ 경험 상 힘이 되고 우울하다가도 빠져나올 수 있었던 말이나 행동이 있다면 살짝 알려줄 수 있을꽈...

인스티즈앱
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