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주전에 가족들끼리 팬션 놀러갔는데 사장님이 키우는 대형견 댕댕이가 우리 엄마 보고는 가만히 있다가 언니 나오니까 갑자기 밥그릇을 찾아서 물고 와서는 나무바닥에 터ㅓㅇ엉!텅텅 던지는거얔ㅋㅋㅋㅋㅋㅋ머물렀던 이틀 연속으롴ㅋㅋㅋㅋㅋ 그리고 언니랑 편의점 갔다오는데 길애옹쓰가 갑자기 멀리 풀숲에서 튀어나오더니 언니를 향해 똑바로 걸어와서 몸을 부비더라 캔 사서 따준건 난데...하... 집에서도 주로 언니가 요리하긴 하는데 그래서 음식 냄새가 나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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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