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저녁 퇴근 후에 집에만 오면 외가 친척 험담이나 부모님 한풀이 들은지 4개월째인데 진짜 미쳐버릴 것 같다... 외가 친척들은 할머니 죽으라고 고사 지내는 것처럼 굴고 어떻게라도 할머니 편하게 모시려는 집이 우리집이랑 외가 한 집 뿐이라 두 집이 거의 독박 쓰듯이 병원에 모시고 치료비 내고 하니까 부모님도 한숨 늘어나고 이거 매일 듣고 있자니 나도 진빠지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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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저녁 퇴근 후에 집에만 오면 외가 친척 험담이나 부모님 한풀이 들은지 4개월째인데 진짜 미쳐버릴 것 같다... 외가 친척들은 할머니 죽으라고 고사 지내는 것처럼 굴고 어떻게라도 할머니 편하게 모시려는 집이 우리집이랑 외가 한 집 뿐이라 두 집이 거의 독박 쓰듯이 병원에 모시고 치료비 내고 하니까 부모님도 한숨 늘어나고 이거 매일 듣고 있자니 나도 진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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