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 3살때 레코드가게 했어서 집에 옛날 외국밴드가수들 씨디도 많고 그래서 초등학생때 학교마치고 집오면 엄마가 퀸 노래 들으면서 청소하고 어디 놀러가면 아빠차에서 팝송씨디 들으면서 컸는데 얼마전에 티비에 보헤미안랩소디 퀸을 다룬 영화 개봉한다고 광고하길래 보러가야지 생각하면서 진심 극장에 나밖에 보러가는사람 없는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갑자기 영화 인기많아져서 진짜 놀랬엉ㅋㅋㅋㅋㅋ 또래 친구들이랑 공감대도 생기고 부모님이랑 추억팔이하면서 영화 진짜 잘봄 ㅠㅠ 너무 감동적이고 벅차고 ㅠㅠㅠㅠ

인스티즈앱
이재명 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