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 현관에잇다가 들은건데 얘가 막 옷찾다가 갑자기 어머니가 얘한테 살쪗다고 몇키로나 쪄보인다고 비꼬고 그런거... 그래서 얘가 그만하라고 오늘부터 뺄거라니까 또 웃으시면서 오늘부터? ㅋㅋㅋ 니가? 이러시고 수능날 용돈받은거 다 쳐 먹을거에 썻지? ㅋㅋ이러시고 나도 듣고 좀 꽁기했는데 그러다가 오늘 논술 또망치면 넌 파이널돈 낸거 다 날린거라고 전문대나 가야된다고 이러시는거... 친구 결국에 화나서 현관나갈때 엄마가 잘보고왕 이러시니까 꺼져 이러고 문닫고나옴... 사실 나같아도... 난 꺼져가 아니라 그냥 오늘부터 연끊을거같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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