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런말을 언제 자주 들었냐면 위험한거 있거나 길에서 차 오면 약간 습관 처럼 내 옆에 사람이랑 자리를 바꾸기도 하고 밥 먹을 때는 수저 놓을 때 냅킨 한장두고 놓아주거든 얘기하거나 할때도 그냥 나는 눈 맞추는게 좋아서 눈 맞추는데 습관아닌 습관때문에 저런 말 들으니까 매번 아무말도 못한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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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런말을 언제 자주 들었냐면 위험한거 있거나 길에서 차 오면 약간 습관 처럼 내 옆에 사람이랑 자리를 바꾸기도 하고 밥 먹을 때는 수저 놓을 때 냅킨 한장두고 놓아주거든 얘기하거나 할때도 그냥 나는 눈 맞추는게 좋아서 눈 맞추는데 습관아닌 습관때문에 저런 말 들으니까 매번 아무말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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