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나 알바에서는 누가 나한테 막말해도 가만히 있고 소심하면서 집에서는 엄마아빠한테 성질부리고 짜증내고.. 내가 너무 한심하다 비겁한 사람같아 학교에서 나보다 어린애한테 무시당하고 밖에서는 바보같이 당하기만 하고 만만한 취급 받으면서 집에서 가족들한테는 온갖 짜증 다 내고 그러고 방에 들어와서 울고 나가서 사과한다... 지금도 엄마한테 짜증내고 후회하고 있어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없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