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문에 타지역 와서 자취하는 중인데, 맨날 그냥 엄마한테만 전화했어서 몇일전에 많이 아파서 응급실갔던거도 엄마한테 전화해서 얘기했는데 아빠가 그거듣고 회사 점심시간에 전화해서 괜찮냐구 아프지 말라구 방 따뜻하게 해놓으라구 막 걱정하는데 갑자기 눈물 ㅜㅜㅜㅜㅜㅜ 울 아빠 표현은 못해도 딸바보인데 내가 너무 무심했던거 같구 막 ㅜㅜㅜㅜ 보고싶다 우에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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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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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문에 타지역 와서 자취하는 중인데, 맨날 그냥 엄마한테만 전화했어서 몇일전에 많이 아파서 응급실갔던거도 엄마한테 전화해서 얘기했는데 아빠가 그거듣고 회사 점심시간에 전화해서 괜찮냐구 아프지 말라구 방 따뜻하게 해놓으라구 막 걱정하는데 갑자기 눈물 ㅜㅜㅜㅜㅜㅜ 울 아빠 표현은 못해도 딸바보인데 내가 너무 무심했던거 같구 막 ㅜㅜㅜㅜ 보고싶다 우에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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