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 나 어디든 붙을 것 같다고 계속 그러셔ㅠㅠㅠㅠ 최저 못맞춘것 같다고 말을 계속 해도 아니야~ 뭔가 느낌이 어디든 붙을 것 같아~~ 이러시는데ㅠㅠㅠㅠㅠㅠㅠ 자신이 없다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자꾸 나 어디든 붙을 것 같다고 계속 그러셔ㅠㅠㅠㅠ 최저 못맞춘것 같다고 말을 계속 해도 아니야~ 뭔가 느낌이 어디든 붙을 것 같아~~ 이러시는데ㅠㅠㅠㅠㅠㅠㅠ 자신이 없다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