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추위나 다치지 않기 위해서 옷을 입는다지만 길거리에서 다 벗고 돌아다니면 그냥 美친 사람이잖아 그리고 가슴이나 성기도 어떻게보면 팔이나 발같은 신체부위중에 하나일뿐인데 보이기 부끄럽고 보기에 꺼려지게? 됐을까 하는 그런 생각들을 해 중요한 부위라서 그런건가 동물들도 감정이 있다고 볼수있는데 동물들은 옷 안입고 돌아다녀도 안 부끄러워 하잖아 동물에겐 부끄러움이란 감정은 없는건가... 말하다보니까 되게 철학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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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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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추위나 다치지 않기 위해서 옷을 입는다지만 길거리에서 다 벗고 돌아다니면 그냥 美친 사람이잖아 그리고 가슴이나 성기도 어떻게보면 팔이나 발같은 신체부위중에 하나일뿐인데 보이기 부끄럽고 보기에 꺼려지게? 됐을까 하는 그런 생각들을 해 중요한 부위라서 그런건가 동물들도 감정이 있다고 볼수있는데 동물들은 옷 안입고 돌아다녀도 안 부끄러워 하잖아 동물에겐 부끄러움이란 감정은 없는건가... 말하다보니까 되게 철학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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