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부터 고민했는데 시간 너무 빠르다..,,,,, 내가 끈기도 없기도 진짜 없는데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려움이 진짜 커서 학원 같은 것도 혼자서는 잘 안다니고 친구랑 다니고 그랬어서 시작하는 게 너무 무서워... 그냥 머릿속에서 자그마한 생각으로 하고는 싶다... 만 생각해본 거 같긴해... ㅠㅠㅠ그냥 다른 길 찾아볼까 미래에 뭐 하고 살지 아무생각도 안 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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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부터 고민했는데 시간 너무 빠르다..,,,,, 내가 끈기도 없기도 진짜 없는데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려움이 진짜 커서 학원 같은 것도 혼자서는 잘 안다니고 친구랑 다니고 그랬어서 시작하는 게 너무 무서워... 그냥 머릿속에서 자그마한 생각으로 하고는 싶다... 만 생각해본 거 같긴해... ㅠㅠㅠ그냥 다른 길 찾아볼까 미래에 뭐 하고 살지 아무생각도 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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