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생이랑 1살 차이 나는데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아버지랑 셋이 살아 근데 동생이랑 나랑 사이 좋아서 잘 안 다투고 어쩌다가 가끔 다투는데 그럴때마다 크게 다투거든 근데 오늘 아침에 싸웠는데 충격적인 말 들었어 동생이 나랑 말 섞는 것도 싫대 짜증난대 근데 나도 느끼고 있었어 학교에서 친구들도 점점 떠나가는게 내가 성격이 안 좋다는 걸 그래서 나는 배려 한다는 식으로 나: 이제 너한테 말 절대 안 걸게 동: 아니 왜 말을 그렇게 해 그런 뜻이 아니잖아 나: 나 성격 더러워서 학교에서 친구도 없어 그리고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너 배려해서 해주는 말이야 진짜 말을 안 걸게 동: .. 이러고 대화 끝나고 나는 집에서 나왔거든.. 익인이들 생각은 어때? 사실 나는 동생한테까지 (믿는게 동생뿐) 이런말 들으니까 죽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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