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3076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
이 글은 7년 전 (2018/11/27) 게시물이에요
무튼 맛있는걸 먹고싶은 욕심이 별로 크게 없단말이야ㅋㅋ 

물론 맛있는거vs맛없는거 있으면 전자긴 한데 그냥 나에게 있어서 음식이란 거의 허기를 없애는 용도라서 난 싸고 배만 채워지면 된다는 주의임ㅋㅋ 

그래서 친구들이 점심 밖에서 먹자하면 돈아까움 학식은 3-4천원이면 해결되는데 밖에선 거의 7-8천원에서 만원까지 깨지니까... 나가서 먹으나 학식 먹으나 먹는 양도 똑같고..그냥 맛있는건 그 순간의 즐거움이고... 

그래서 나는 밖에 가서 먹기가 정말 돈아까운데(실제로 돈도 없음) 애들이 밖에 나가서 먹자하면 어케 거절해야할지 모르겠음
대표 사진
익인1
와 정말 신기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좋아하는 건 진짜 많이 먹는데 문제는 좋아하는 음식이 별로 없음...파스타도 싫어하고 밥 종류도 안좋아하고 찜닭도 안좋아하고..그래서 밖에 나가서 먹을때 별로 안좋아하는거 먹으면 반절은 남겨ㅋㅋㅋ매번 돈아깝다..^-^ 예전엔 걍 남겼는데 요즘은 거의 생활고에 시달리느라 걍 안사먹어..난 학식이 좋아...학식도 남기긴하지만ㅋㅋㅋ원래 많이 안먹는 편이긴해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교대직인데 갑자기 직원이 못봐서 서운하다는식인거야
5:37 l 조회 4
난 짠순이라 주식 손해보곤 못팜
5:35 l 조회 3
이성친구한테 기분 미묘한데 이제 정리할 때가 된 걸까? 1
5:35 l 조회 4
남자들은 여자몸무게 잘 모르나 보통,,,?2
5:34 l 조회 9
익들아 내가 꿈을 꿨는데 지금 살아계신 친할머니랑
5:32 l 조회 10
35살이 27살보고2
5:29 l 조회 43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불닭 끓여먹는검 좀 아닌가…..,,…4
5:28 l 조회 31
솔직히 배란기도 생리로 인정 해줘야함
5:27 l 조회 10
Cctv 검사하는 알바 사장님 짜증난다 진짜1
5:26 l 조회 16
이시각 섹시푸드 1
5:22 l 조회 62
20대 중반인데 30대 초중반이 한참 어른처럼 느껴지면5
5:09 l 조회 53
나쁜놈이 날 놀려
5:09 l 조회 23
168에 67이면 뚱뚱이지?ᩚ7
5:08 l 조회 57
익들생각엔 백인이랑 사귀는거 자랑거리라고 생각해?8
5:04 l 조회 70
아 미치겠다 항상 새벽 5-7시 사이에 밖에서 겁나 맛있는 김치찌개 냄새가 풀풀 풍김2
5:04 l 조회 87
내비밀 1
5:03 l 조회 34
최후의 직업은 의사도 판사도 아님1
5:02 l 조회 77
콜센터도 ai로 대체될까 7
4:59 l 조회 38
미챴어 한끼도 못먹고 배고파서 집에ㅜ먹을 거 뒤지다가 1
4:59 l 조회 25
내가 무슨 맘에 안드는 결을 가졌거나 행동을 해서 싫어할 순 있는데3
4:58 l 조회 3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