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은 학부모들 얼굴을 다 기억하고 계셔.. 심지어 나는 가끔씩 조카 데리러 가는데 진짜 오랜만에 갔는데도 기억하고 계셔... 정말 대단하신듯 나라면 며칠 안지나서 얼굴 까먹고 허둥거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