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때 나 포함으로 네명 여자 무리로 다녔는데 그냥 주변 애들도 그렇고 남자애들이 맨날 네가 젤 못생겼다 그러고 집 갈 때도 세 명 애들은 남자애들이랑 막 얘기하고 가고 나만 떨어져서 같이 따라가고 그랬거든... 그러다 고등학교는 사정이 있어서 못 갔고 이제 곧 대학 가는데 아직도 남자 눈을 잘 못 쳐다 봐 남자랑 말은 하지도 못하고 지금은 쌍수도 하고 살도 10키로 넘게 빠져서 나인 줄 모르거든... 근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살짝만 쳐다 봐도 나 못생겨서 본 거겠지 이렇게 생각하고ㅠㅠㅠㅠ 이게 안 고쳐져 다른 사람들은 다 귀엽고 예쁜데 나만 못생긴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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