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나 나나 카페 직원이야! 서로 존대 써!
얼굴 알게 된 지는 얼마 안 됐는데 그냥 자꾸 눈길이 간달까...?
동갑이라 그런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
아니면 연애를 한 번도 안 해보고 썸을 너무 안 타봐서 그런가^^...?
성격은 무난해! 그냥 내 또래 남자애들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케 외롭지...? 연애하고 싶어서 긍가...)
서로 투닥거려서 점장님이 그러다 정 들겠다고 그러는뎈ㅋㅋㅋㅋㅋㅋ
과연 정이 들까요...? 뭐가 진전이 생기긴 하려나...?
근무시간이 덜 겹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당분간 사정있어서 일 잠시 쉰단 말이지...?
매장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도 확정된 게 아니라서 참...
나 의식의 흐름 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의 끝을 어떻게 하지, 애당초 이 글을 왜 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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