싶을 정도로 그런 말로 위로해주는 사람들도 싫어졌었는데 지금은 그 말이 뭔지 알겠더라 죽을 것 같고 죽고싶었고 그것 때문에 구급차 타본 적도 있고 중환자실에 있어본적도 있는데 지금은 서서히 잊어가고 있더라 나도 새로운 사람 만나려고 준비할 수 있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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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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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을 정도로 그런 말로 위로해주는 사람들도 싫어졌었는데 지금은 그 말이 뭔지 알겠더라 죽을 것 같고 죽고싶었고 그것 때문에 구급차 타본 적도 있고 중환자실에 있어본적도 있는데 지금은 서서히 잊어가고 있더라 나도 새로운 사람 만나려고 준비할 수 있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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