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의 가치와 관련된 상황 같다. 아르바이트 면접에서 탈락했을때나 시험에서 탈락했을때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남자친구가 나보다 집안도 외모도 능력도 좋은 여자랑 만날때 눈 앞에 있는 사람이 내가 아닌 내 옆의 사람을 좋아할때 그럴때 가장 비참하게 느끼고 열등감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 절망감에 빠져서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한동안 괴롭다고 느끼고 좌절감에 허우적 거렸는데 그냥 울고 있는 시간이 아깝다고 느껴져서 이젠 나약해지지 말고 더 더 강해져야겟어!!! 짱짱 쎄져서 가치 없는 사람이 아니라 남들이 가치를 몰라봤던 사람이 될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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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팬들 기절초풍하고 있는 캣츠아이 윤채 10년 전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