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뭘 화장을 하냐고 심한말로는 몸파냐는 말까지 들어본 친구도 있고 ...ㅋㅋ... (그렇게 진한것도 아니고 쌩얼에 코랄색 틴트 하나 발랐던...) 그랬는데 요새는 아무말도 안하는거 보면 뭔가,, 자연스레 바뀐 기분,,, 물론 당연히! 아직도 저런분이 있긴하지만 예전보단 덜한 느낌,,! 지금 나는 성인이고 예전에 들었던 말들 (학생일땐 쌩얼이 젤 예뻐 등등) 그 말에 이제야 살짜쿵 공감하긴 하는데 내가, 그리고 어른들이 학생을 예뻐해서 뭐해 공적인 자리 아닌 이상 학생들 사이에서 학생이 예뻐보이면 되는거지 ㅋㅋㅋ! 그래서 화장한다고 하면 차라리 좋은 화장품 사라고 용돈주거나 화장을 하는것보다 지우는게 훨씬훨씬 중요하니까 클렌징 방법을 알려주는게 좋다고 생각함... 내 개인적의견 입니당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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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