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러지? 그냥 물먹은 솜처럼 축축 푹푹 내려앉아... 마냥 우울하다.... 그냥 뭘 해도 나사가 빙글빙글 헛도는것처럼 의욕도 없고 왜 이러고 사는지도 모르겠고 할 건 많은데 도저히 할 마음도 안 들고 갖고싶은건 많은데 가질수가 없고 그냥 어영부영 의지박약 대충 산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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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러지? 그냥 물먹은 솜처럼 축축 푹푹 내려앉아... 마냥 우울하다.... 그냥 뭘 해도 나사가 빙글빙글 헛도는것처럼 의욕도 없고 왜 이러고 사는지도 모르겠고 할 건 많은데 도저히 할 마음도 안 들고 갖고싶은건 많은데 가질수가 없고 그냥 어영부영 의지박약 대충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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