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는 언니가 걸그룹 하다가 진짜 망해서 소속사도 어엄청 작고 그 소속사 사장이 투자한 빚 갚으라고 성인술집? 이런데 가서 공연시키고 그랰ㅅ거든 처음엔 싫어하더니 그런데서 쉽게 버는게 익숙해졌나봐 아예 그거 그만두고 자세하게ㅜ뭔진 모르지만 엄청 심한거? 그런 바에 들어가서 일해서 한달에 천만원 넘게 벌고 명품 치장하고 다니고 막 그 남자들이랑 해외다니고 이런거 인스타에 자랑하는데 애들은 솔직히 부럽다고 하는 애들도 있는데 난 이해 안가 .. 그냥 착한 언닌줄 알았는데 변한것도 뭔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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