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근처 대형카페에서 일할땐 몇주에 한번?마주치는 이상한 사람들이 동네빵집은 하루에 몇번씩 왔다가.. 이렇게 비유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다들 조금 정신이 아픈사람같음.. 맨날 전화해서 ㅇㅇ빵 있냐 몇개있냐 살것처럼 물어보는사람,, 빵 진열장 거의 비워져있으면 어김없이와서 그런데요~질문하나 할게요~여기 비워져있는거 언제 채워져요?질문 하나만 더할게요~종류는 뭐뭐있나요?이러면서 꼬치꼬치 캐묻는데 문제는 물건 산 적 한번도 없고 질문시켜놓고 자기는 눈동자 딴데 굴리면서 하나도 안 들음,,그리고는 진열장 채워진날에는 와서 하나하나 다 살피고 또 안 사고감.. 전날 남은빵 푸드뱅크에 다음날 아침에 보내는데 어떤사람들이 일찍아침에 푸드뱅크라고 선수치고 빵 가져가기.. 앞 상가 아줌마는 알바생 바뀔때마다 어리버리하니까 맨날 남는빵 하나 달라그러고 사장님볼때마다 갑자기 화낼듯이 가격좀 그만 올려대라고 싸움붙임;우리 가격 올린적 없어요.... 가게 근처 제일 큰 단독주택 사는 할머니 단팥방 5개시키고 집으로 배달하라고 명령... 원래 동네장사 이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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