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박카스 박스 있냐고 물어보셨는데,,, 내가 카스로 들어서,,, 카스 묶음 가져다드렸더니,,, 웃으면서,,, 박카스요,,, ㅎ 이러시길래 태연한 척 아ㅜ박카스는 없어요ㅠ*^^* 이랬어....... 지금 손님 나가ㅛㅕㅆ는데 쪽팔려서 알바 관두고 싶다 탈주하고 싶다,,, 오늘 밤에도 생각날 각,,, 이불 하나 또 찢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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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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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박카스 박스 있냐고 물어보셨는데,,, 내가 카스로 들어서,,, 카스 묶음 가져다드렸더니,,, 웃으면서,,, 박카스요,,, ㅎ 이러시길래 태연한 척 아ㅜ박카스는 없어요ㅠ*^^* 이랬어....... 지금 손님 나가ㅛㅕㅆ는데 쪽팔려서 알바 관두고 싶다 탈주하고 싶다,,, 오늘 밤에도 생각날 각,,, 이불 하나 또 찢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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