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2년제 다니다가 이건 정말 아닌 것 같아서 간호과 면접을 봤는데 합격했어..
근데 문제는 엄마는 안계시고, 아빠는 나이가 많아. 그냥 할아버지야..ㅎㅎ
아빠도 자영업하시다가 장사도 안되고 그래서 이번년도에 다 정리하겠대ㅠㅠ
그러면 지금 실질적으로 돈 벌수있는 사람이 나 밖에 없어..... 아빠는 모아둔 돈도 없다하고 지금도 내 알바비 좀 달라고 하셔.. 정말 막막해ㅜ
나 정말 공부가 하고 싶거든... 이기적인걸까.. 아니면 그냥 취업을 나가서 나 혼자 돈을 벌어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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