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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7년 전 (2018/11/2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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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2년제 다니는데 이건 정말 아닌 것 같아서, 간호과 서류 넣고 지원했는데 붙었어

문제는 엄마는 안계시고, 아빠는 자영업하는데 장사도 안되고 많이 늙으셔서 이번에 장사접고 쉬겠대

그냥 할아버지야... 부모님이 나를 늦게 낳으셔서. 모아둔 돈도 아빠는 없어 내 지금 알바비도 달라고 하는 상황이야,,ㅠ

아빠도 나 다 키워놨으니까 이제 너가 돈벌어오라는데 

나는 정말 공부하고 싶어. 근데 이기적인 걸까...? ㅠㅠ아니면 그냥 나 진짜 취업나가야하는걸까...? 어떡하지ㅠㅠ...도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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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학자금 대출해서라도 간호 다니는 게 좋을 것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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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너 인생을 생각해.. 간호사 하고 싶으면 눈 딱감고 하는거고.. 4년동안 힘들고 알바 병행못하는건 감안하고 다니면 그래도 나중엔 돈걱정 없이 살 수 있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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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학자금 대출 요새 잘 되어있어.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열심히 해 간호학과에서 그리고 장학금 받고. 취업하면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어.. 진짜 하고싶은거 놓치면 후회한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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