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시긴하는데 용돈도 막 30씩 주시고
얘기할때 너무 달라붙어서얘기해..
엄마한테 얘기하니까 그분 습관이라고 하긴하시는데 그래도 찝찝해서
불편하다고 하니까 아 싫으면 안해야지 ~ 해놓고 계속 그러시고..
나 스물두살인데도 같이살아야지 하면서 계속 집에와서 같이살자그러고
내가 불편하면 피하는게 맞는거겠지.. ㅜㅜ
아 그리고 저번에 갔을때 엄마가 나 막 때리고 패대기쳤는데
막아주신분한테 실례일진 모르겠지만 막아주시면서
은근 나 더듬?는거같고 안고 그래서 그것도 좀그랬어ㅜㅜ
그냥 아예 연락안하는게 나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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