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속 다 버림..ㅋㅋ.. 소화불량 엄청 심하고 지금은 쫌 괜찮아졌는데 고등학교1학년부터 살 빼기 시작한거란말이야 지금은 23이고 근데 고1때 처음 시작할때는 한끼를 3~4시쯤에 배 부르기 전까지 먹고 간식 안 먹고 뺀게 51kg 에서 44kg까지 한 6개월만에 뺐다(새벽마다 시크릿 마돈나+매직 만 2시간 넘게 춤 격정적으로) 그리고 안 빠지길래 그때부터 사람 욕심이란게..참..43되고싶어서 굶고 춤추고 운동 공복에 윗몸일으키기 100개씩하고 자기전에 100개하고 그러다가 43만들고 42되고싶어서 또 그렇게 빼다가 한끼도 안 먹고 그랬거든? 먹어도 초콜릿만 먹고 그랬는데 지금 얻은 건 극심한 소화불량+변비.. 요즘들어 느끼는거는 단기간에 효과볼 수 있는 건 굶어서 빼는건데 진짜 건강하게 빼는게 시간지나서 최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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