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말하기 싫거든 이런 부분에서 반항할 일이 아니긴 한데 가정폭력 당하는 거 외면하고 절대 위로되는 말 아니라고 했는데 겉포장된 말로 위로한답시고 숨통 조였어 매일 사랑한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사랑이야 난 전혀 못 느끼는 부모님 일방통행인데 예전엔 어디 간다 몇 시 즈음에 들어올 것 같다 이런 거 다 말했는데 지금은 말하기 싫어서 11시 전에 들어오고 행선지 바뀌는 것도 말 안 하는데 내가 심보가 고약한가 6-7년을 그냥 견뎠는데 절대 사랑한다는 말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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