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서 하는데 안 치워져있는게 대다수이고 동생 태도 때문에 내가 지적하면 안방에서 나와서 소리지르지 말라하고(이건 수업 간섭하는거 같아서 기분 나쁜거) 맨날 나만 보면 잘 좀 해봐 하고(아니 과외한다고 무조건 오르나 공부를 해야 오르지) 내가 고3 때 수학 봐준 애들 다 떡상한 경우 많이 봐서 나름 자부심 있는데 이런식으로 시시콜콜 이래라저래라 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음 심지어 돈도 많이 주는 것도 아님... 주 5시간 25만원이니까...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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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표적수사 당한거 아닐까? 동생이 지금 이준석 대선캠프 선거위원장이랑 강연다닌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