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집 엄청 부유하진 않지만 하고싶은건 다 할 수 있고 놀랍게 비싸지만 않으면 사고싶은 것도 다 사게 해주시는 편이야 (현재 쓰니는 알바중) 오늘 엄마가 대학 붙은 기념으로 예쁜 가방하나 사주신다하셔서 10만원대 가방을 나포함 친구4명이랑 보러갔어 근데 거기서 A가 이거 어머님이 사주시는거야?라고 하길래 내가 응 맞아 라고 말했는데 와우ㅋㅋ너가 드리지는 못할망정,,이러는거야 걔 옆에 있던 B도 맞아 이러고 내가 기분상해서 아무말도 안하고있으니까 C가 눈치보다가 이거 쓰니 대입선물로 사주시는거래 라고 얘기하니까 아무말도 안하더라 일단 여기서부터 기분이 상해있었는데 백화점 돌아다니는 내내 B가 피곤하고 자기 알바가기전에 자야한다고 찡찡거려서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나와서 택시타고 집가는데 한명도 먼저 택시비 낼 생각 안하더라물론 나중에 뿜빠이해서 돈 보내주긴하는데 맨날 내가냈거든 그리고 택시 내리자마자 C가 그냥 장난으로 야 넌 어떻게 맨날 돈이있냐!이랬는데 B가 쟤 맨날 큰돈은 엄카로 긁고 작은돈만 자기가 내서 그래 이러는데 진짜 짜증나서 그냥 빨리 집왔다ㅋㅋ 진짜 원래 안저러는 애들인데 한번 기분나쁘게 굴면 끝없이 저래 쟤들도 알바비 부모님 한번도 안드리고 내복도 안사드렸었어ㅋㅋ 난 첫 알바비 받은거 전부 히트택 사드리고 귀걸이 장갑 모자 다 사드렸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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