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라도 성해야하는데 오늘 가니까 수술해야한다 그러고 돈도 없고 풀리는 건 더 없고 인간 관계는 뭣같고 아빠는 나보고 몸도 그러고 왜그러냐 그러고 그건 내가 묻고 싶은 말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배도 못 끊겠고 그냥 죽는게 맘 편하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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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라도 성해야하는데 오늘 가니까 수술해야한다 그러고 돈도 없고 풀리는 건 더 없고 인간 관계는 뭣같고 아빠는 나보고 몸도 그러고 왜그러냐 그러고 그건 내가 묻고 싶은 말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배도 못 끊겠고 그냥 죽는게 맘 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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