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한테 해준말이 그냥 뭐 어떠냐고 사람들 좋아하는건데 그게 뭔 문제냐고하는 동시에 또 이말도 하더라.그래도 너는 나의 소중한 딸이니깐 상관없다고 그냥 여자친구든 남자친구든 사귀면 소개시켜달라고 하고 같이 밥먹자고함
| 이 글은 7년 전 (2018/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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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한테 해준말이 그냥 뭐 어떠냐고 사람들 좋아하는건데 그게 뭔 문제냐고하는 동시에 또 이말도 하더라.그래도 너는 나의 소중한 딸이니깐 상관없다고 그냥 여자친구든 남자친구든 사귀면 소개시켜달라고 하고 같이 밥먹자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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