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데 몇 년 전에 어쩌다 좀 비싼 집에서 살게 돼서 그 집에서 사는데 그 집이 시세가 더 올랐나봐,, 그래서 우리 집 보고 부자라고 그러고 내가 평범하다니까 아니라고 너는 집만 봐도 안다고 그러는 거,,, 난 애들 앞에서 이런 말 듣는 거 자체가 민망하고 불편해,, 걔 말 듣고 애들이 뭐만 하면 우리 집 가자고 하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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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한데 몇 년 전에 어쩌다 좀 비싼 집에서 살게 돼서 그 집에서 사는데 그 집이 시세가 더 올랐나봐,, 그래서 우리 집 보고 부자라고 그러고 내가 평범하다니까 아니라고 너는 집만 봐도 안다고 그러는 거,,, 난 애들 앞에서 이런 말 듣는 거 자체가 민망하고 불편해,, 걔 말 듣고 애들이 뭐만 하면 우리 집 가자고 하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