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중에 계속 못 치고 쿵쿵거리고 뭐 굴러가는 소리 들리고 그러니까 할머니가 너무 화나고 잠도 못 자서 다음 날 낮에 가서 뭐라고 했더니만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애 하나 나오더니 내가 그랬냐고요 내가 그랬냐고 왜 나한테 난린데 이러면서 소리 지르고 걔네 엄마는 아 가세요 그냥 좀 이러면서 할머니 밀고 ㅋㅋ 아 진짜 화난다 자식 교육 제대로 하시네 참
| 이 글은 7년 전 (2018/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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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중에 계속 못 치고 쿵쿵거리고 뭐 굴러가는 소리 들리고 그러니까 할머니가 너무 화나고 잠도 못 자서 다음 날 낮에 가서 뭐라고 했더니만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애 하나 나오더니 내가 그랬냐고요 내가 그랬냐고 왜 나한테 난린데 이러면서 소리 지르고 걔네 엄마는 아 가세요 그냥 좀 이러면서 할머니 밀고 ㅋㅋ 아 진짜 화난다 자식 교육 제대로 하시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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