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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7년 전 (2018/11/30) 게시물이에요
돈 벌어다 주는 것만 우리 키운건 줄 알아 ㅋㅋㅋ 물론 아빠가 물질적으로 지원해주셔서 따듯한 밥 먹을 수 있는 거고 그 부분에는 감사한 거지만 정서적 도움은 1도 도움 안 되고 그런 부분은 다 엄마가 책임져줬는데 자기 혼자만 고생해서 우리 키운 줄 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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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222222222 뭐가 어찌됐든 감사해야 된다고 자연스럽게 생각이 들지만 사실 물질적인것도 너무 궁핍하게 살았고 엄마가 내관련 돈 다내고..... 집안일도 다하고..... 아빠는 뭣만하면 생색 다내고....... 형편안좋아서 대학등록금은 100% 국장이었고 물론 국장아니었어도 대출했겠지만...... 정서적 도움은 1이 아니라 -500정도로 그런 인간으로 컸는데 그래서 요즘은 어찌됐든 감사해야 되는것에 대해서도 의구심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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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ㅋㅋㅋㅋ사실상 나와 관련된 돈은 엄마가 다 내줬다는 거 진짜 공감이야 ㅋㅋㅋㅋㅋㅋ ㄹㅇ 엄마 아니였으면 이미 엇나갔거나 졸업하자마자 집 나갔다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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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돌아보니 엄마아니었으면 딱 학교가서 밥만 먹고 살았겠더라 옷1도못사고 밥말고 아~무것도 못함.. 아니 밥도 못먹었겠다 집안일은 엄마가 다하고 일도 엄마가 더많이하고 동생학비 등 집안에 쓰는 돈도 공과금제외 엄마가 다내는데 집안일 따위 하지도않고 안치웠다고 잔소리하고 뭣만하면 4가지 없다고 몰아가고 자기 권위 내세우더니 요즘에는 자기를 나쁜사람 취급한다고 불쌍한척하면서 싹빠지는거 보면 정말 무조건 감사해야 하는지 요즘은 의구심이 심하게 든다 말이 심하긴 한데 솔직히 이렇게 정리 안하면 내마음은 썩어버려ㅠㅠ 엄마마음은 이미 썩었는데 원래 희생을 좋아하는사람이라 내가 뭔말해도 안듣고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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