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단하고 왤케 찡하고 그러지ㅠㅠ 같이 입학했던 애들이 얼마 안 된거 같은데 각자 자기 꿈 찾아서 가고싶은 학교에 붙어서 좋아하는거 보니까 너무 대단하고 내가 다 기분좋아진다ㅠㅠ